바이낸스 공격자로 지목된 주소 PROM 90만개 팔아 9만5000원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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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공격자로 지목된 주소가 프로메테우스(PROM) 90만8793개를 팔고 받은 이더리움(ETH)은 0.0316개(약 71달러·약 9만5000원)였다고 PANews는 11월 1일 Lookonchain 모니터링을 인용해 보도했다.

PANews는 Lookonchain 모니터링에서 매도 물량의 당시 가치가 약 500만달러(약 67억원)로 집계됐으며, 거래가 유동성이 거의 없는 유니스왑 V2 풀에서 이뤄졌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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