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 피해액 95% 보전…잔여 5% 매입 중

| 토큰포스트 속보

바이낸스(Binance)가 해킹 피해액의 약 95%를 보전했다.

바이낸스는 1일 X(옛 트위터) 게시물에서 보전액이 60억달러(약 8조100억원)라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10월 30일 공식 사고 공지에서 피해액을 약 63억달러(약 8조4105억원)로 추산했다. 두 금액을 단순 비교하면 보전 비율은 약 95%다.

바이낸스는 10월 31일 공식 공지에서 남은 피해 자산을 시장과 장외거래(OTC)로 계속 매입한다고 밝혔다. 이 보전액은 도난 자산을 회수한 금액이 아니라 거래소가 피해 손실을 메우기 위해 마련한 자산 규모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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