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주초 3% 하락…브렌트유 배럴당 109.82달러

| 토큰포스트 속보

주초 국제유가가 3% 하락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 시점에 브렌트유는 배럴당 109.82달러(약 14만6610원),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100.57달러(약 13만4261원)에 거래됐다.

OilPrice.com은 주말 이란·카타르 중재 협상 관련 보도 뒤 미·이란 평화 합의 기대가 커지면서 유가가 내렸다고 전했다.

로이터(Reuters)는 1일 이란 협상단이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전쟁을 끝낼 합의를 추진하기 위해 도하에서 카타르 중재단과 사흘째 협의를 이어갔다고 보도했다. 압바스 아라그치(Abbas Araqchi) 이란 외무장관은 협상이 계속되고 진전 중이라며 이란은 “방위와 외교 모두에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Most Popular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