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 홍콩달러 스테이블코인 레드코인, 출시 일주일여 만에 5만명 확보

| 토큰포스트 속보

HSBC($HSBC)가 발행한 홍콩달러 스테이블코인 레드코인(RedCoin)의 사용자가 출시 일주일여 만에 5만명을 넘어섰다고 조르주 엘헤데리(Georges Elhedery) HSBC 그룹 CEO가 밝혔다. 엘헤데리 CEO가 제시한 장기 목표는 사용자 수백만 명이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엘헤데리 CEO가 홍콩 핀테크 위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레드코인은 10월 330만명 넘는 사용자를 보유한 페이미(PayMe) 앱을 통해 먼저 출시됐다. 앞으로 HSBC와 항셍은행(Hang Seng Bank) 고객에게도 단계적으로 개방된다.

레드코인은 현재 상가 결제와 지갑 충전을 지원한다. SCMP는 HSBC가 HSBC 홍콩 모바일뱅킹을 통한 서비스 제공도 계획하고 있으며, 고객이 토큰화 단기금융시장펀드(머니마켓펀드) 등 자산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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