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9시간30분간 4조8521억원 순유출…FBI, 북한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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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에서 출금 재개 뒤 9시간30분 동안 자산의 2.1%인 36억4000만달러(약 4조8521억원)가 순유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디크립트(Decrypt)는 해당 수치가 바이낸스가 공개한 집계라고 전했다.

미 연방수사국(FBI)은 사이버 경보에서 10월29일 전후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60억달러(약 8조원) 이상 가상자산 절도의 배후로 북한을 지목했다. FBI는 관련 북한 사이버 활동을 'TraderTraitor'로 명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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