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반도체 기업 파워칩투자홀딩스(力晶創新投資控股)가 소액주주 지분 매집 계획을 문제 삼아 관련 주도자들을 검찰에 고소했다.
ABMedia는 회사가 신원 미상의 매수자가 소액주주 지분을 주당 50대만달러, 총 136억 대만달러 규모로 사들이려 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불법 공개매수로 문제 삼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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