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당국이 각각 비상 알림 앱에 대한 사이버 공격을 보고했다고 CNBC는 보도했다. AP통신은 우크라이나 이용자들이 키이우의 높은 방사능 위험을 알리는 허위 경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AP통신은 우크라이나 당국이 공격 뒤 앱을 밤사이 복구했다고 밝혔고, 러시아 비상사태부는 문자메시지·방송·지방자치단체의 사이렌·확성기 등 더 넓은 경보 체계가 정상 작동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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