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와프 편의 3차 신청 3일부터…30곳 넘는 기관 참여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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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금융당국이 2일 증권·펀드사와 은행 관계자들을 각각 만나 자본시장 지원 도구를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증권·펀드·보험사 스와프 편의(SFISF)와 주식 매입·지분 확대 재대출이 다뤄졌다.

매일경제신문(每日经济新闻)은 참석자 발언을 인용해 중국인민은행이 3일부터 SFISF 3차 신청을 받고 30곳 넘는 기관이 참여 의향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신청 의향 금액과 기관 수는 앞선 두 차례보다 많다는 설명도 나왔다.

SFISF는 증권·펀드·보험사가 채권이나 주식 ETF 등 보유 자산을 담보로 중앙은행에서 국채·중앙은행어음 등 유동성 자산을 받는 제도다. 앞선 두 차례 운영 규모는 각각 500억위안과 550억위안이었고, 매회 20개 기관이 입찰에 참여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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