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목표가 54% 낮춘 모건스탠리, 비중축소로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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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가 코인베이스(Coinbase, $COIN) 투자의견을 ‘동일비중’에서 ‘비중축소’로 낮추고 목표주가를 258달러(약 34만4000원)에서 120달러(약 16만원)로 내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마스비트(Marsbit)는 CNBC를 인용해 이 내용을 전했다.

마스비트는 CNBC를 인용해 10월 25일까지 집계된 코인베이스의 4분기 거래수익이 약 1억6500만달러(약 2200억원)라고 보도했다. 마스비트는 같은 CNBC 보도를 인용해 해당 속도가 이어질 경우 4분기 거래수익 추정치는 약 6억700만달러(약 8090억원)로, 시장 컨센서스 6억8500만달러(약 9130억원)보다 11% 낮다고 전했다.

마스비트는 CNBC를 인용해 모건스탠리가 최근 거래 흐름 약화와 향후 매출 전망 부진, 바이낸스 해킹 이후 가상자산 시장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들었다고 보도했다. 마스비트는 CNBC를 인용해 모건스탠리가 2027년 매출 추정치를 28%, 조정 EBITDA 추정치를 47% 낮췄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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