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체인 브리지 릴레이(Relay)가 바이낸스(Binance) 해킹 연루 주소를 걸러내는 과정에서 라우팅 차질을 겪었다. 디파이언트(The Defiant)는 이용자가 별도 조치를 할 필요는 없으며, 릴레이가 바이낸스 및 법 집행기관과 주소 선별에 협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더블록(The Block)은 온체인 분석가 스펙터(Specter)의 X 게시물을 인용해 해킹 연루 자금 약 3800만달러(약 507억원)가 7시간 동안 릴레이를 통해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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