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바이낸스 60억달러 탈취 사건 북한 연루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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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Kim Yo Jong)은 2일 담화에서 바이낸스(Binance)에서 60억달러 이상 가상자산이 탈취된 사건에 북한이 연루됐다는 미 연방수사국(FBI)의 지목을 부인하고, 이를 '심각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판했다고 AB미디어(ABMedia)는 전했다.

FBI는 10월 31일 발표문에서 북한이 10월 29일 전후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60억달러 이상 가상자산 탈취에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해당 금액은 1달러당 1,344원을 적용하면 약 8조640억원 이상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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