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대만 영풍은행(永豐銀行) 이용자들이 자신은 이체하지 않았는데 계좌에서 10만 대만달러가 푸방은행(富邦銀行) 계좌로 옮겨졌다고 주장했다고 블록템포(BlockTempo)가 보도했다.
블록템포는 이용자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이 같은 주장을 제기했으며, 보도 당시 영풍은행의 공식 확인은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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