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보안사고 이후 거래소의 이더리움(ETH) 공급량이 두 단계에 걸쳐 줄었으며, 이 가운데 해커의 인출 시점과 맞아떨어진 것은 첫 단계뿐이라는 온체인 분석이 나왔다.
블록비트(BlockBeats)는 샌티먼트(Santiment)의 분석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샌티먼트는 첫 단계의 감소가 해커의 인출 시기와 겹치는 반면, 두 번째 단계의 감소는 인출 시점과 맞지 않는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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