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 자산 44% 동결·압류…전면 보안 점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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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분석업체 엘립틱(Elliptic)은 11월 1일 공개한 최종 분석에서 바이낸스(Binance) 해킹 피해 자산 가운데 28억5000만달러(약 3조8304억원)가 동결 또는 압류됐다고 밝혔다. 엘립틱은 11월 1일 분석에서 이 금액이 전체 탈취액의 44%라고 집계했다.

바이낸스는 10월 30일 공식 공지에서 내부·외부 보안 전문가와 공격 경로를 조사하고 전면적인 보안 점검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사건 경과와 교훈, 추가 보안 조치를 담은 기술 보고서도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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