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스통신(Fars News Agency)은 2일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이란과 미국이 중재인을 통해 주고받는 메시지에서 새 진전이 없다고 보도했다.
파르스통신은 같은 관계자가 메시지 교환은 통상적인 절차라며, 미국이 이란의 7개 조건을 이행하기 전까지 새 진전이나 조치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로이터통신은 3일 카타르 외교부 대변인이 미국과 이란이 카타르의 중재안을 검토 중이며, 양측과의 회담에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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