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해커 의심 자금 146만달러, 주피터·서클 통과 주장…주피터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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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해커로 의심되는 자금 약 146만달러(약 19억6000만원)가 주피터(Jupiter)의 대출 서비스인 주피터 렌드(Jupiter Lend)와 서클(Circle, $CRCL)의 크로스체인 브리지를 거쳤다는 분석이 나왔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온체인 분석가 FabianoSolana X 계정의 게시물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우블록체인은 주피터가 자금 세탁 주장을 부인했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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