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 피해액 95% 보충…저유동성 토큰 확보 지연

| 토큰포스트 속보

해킹 피해 영향액의 약 95%가 보충됐지만, 남은 5%는 유동성이 낮은 토큰이라 확보에 시간이 더 걸리고 있다.

크립토슬레이트(CryptoSlate)는 바이낸스(Binance)의 11월 1일 복구 공지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11월 3일 '보안 사고 복구 현황 6차 업데이트'에서 추가 자산의 출금을 네트워크와 자산별 보안 점검을 마친 뒤 순차 재개한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공지 대상 자산의 출금이 모두 동시에 재개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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