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유예하자고 정부에 공식 제안했다.
머니투데이(MoneyToday)는 김 대표가 4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우선 디지털자산기본법을 제정해야 한다”며 기업과 투자자에게 적응 기간을 두고, 유예 기간을 분명히 정해 해외 거래 정보 활용·전산 검증·납세 안내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Yonhap News Agency)는 가상자산 소득 과세가 세 차례 유예돼 예정대로라면 2027년 1월 시행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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