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3350)이 비트코인(BTC) 매입 계획 규모를 334억2200만엔으로 확대했다.
메타플래닛은 11월 2일 공시에서 보유 현금으로 EVO FUND에 발행한 무이자 채권 80억엔을 만기보다 약 6개월 앞서 전액 상환했다고 밝혔다. 같은 공시에서 신주인수권 행사로 조달할 자금 중 채무 상환에 배정했던 80억엔을 비트코인 매입에 쓰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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