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트 창업자, 해킹 뒤 보안팀 인력 부족 인정

| 토큰포스트 속보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마트(BitMart)가 11월 2일 해킹을 당했고 창업자가 보안팀의 심각한 인력 부족을 인정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는 보도했다.

같은 보도에서 창업자는 공격자가 메르카도 비트코인(Mercado Bitcoin) 해킹 세력과 연관됐을 가능성도 제기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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