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와 자산운용 고객들이 2차 시장에서 에이브 토큰을 매입했다고 코인데스크(CoinDesk)가 5일 보도했다. 매입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코인데스크는 페이워드의 발표를 인용해 계열 투자펀드 Digital Asset Special Investments I, LP와 자산운용 고객들이 매입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페이워드는 추가 매입 가능성을 열어뒀으며, 에이브와 향후 협력 기회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코인데스크는 이번 발표에 지분 인수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 6월 보도한 협상안에는 에이브 토큰 25만개와 에이브 그룹(Aave Group) 지분 15%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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