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시장에서 11월 5일 오후 11시 38분 기준 직전 1시간 동안 6348만 달러(약 851억원)의 청산이 집계됐고, 롱 포지션 청산액은 5915만 달러(약 793억원)로 전체의 93%를 차지했다.
토큰포스트는 바이낸스, 바이비트, OKX의 공개 청산 데이터를 직접 수집해 합산했다. 시장 전체가 아닌 이들 세 거래소 기준으로 총 7811건이 집계됐으며, 숏 포지션 청산액은 433만 달러(약 58억원)였다.
거래소별 청산액은 바이낸스 5224만 달러(약 700억원), OKX 819만 달러(약 110억원), 바이비트 305만 달러(약 41억원) 순이었다. 자산별 상위 청산액은 비트코인(BTC) 1741만 달러(약 233억원), 이더리움(ETH) 968만 달러(약 130억원), SNDK 522만 달러(약 70억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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