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바이비트·OKX에서 집계된 가상자산 청산 규모가 한국시간 11월 6일 0시 38분 기준 직전 1시간 동안 3억507만달러(약 4088억원)로 나타났다. 롱 포지션 청산은 2억8815만달러(약 3861억원)로 전체의 94%였고, 숏 포지션은 1692만달러(약 227억원)였다.
토큰포스트는 바이낸스(Binance)·바이비트(Bybit)·OKX가 공개한 청산 데이터를 직접 수집해 합산했다. 이번 집계는 세 거래소 기준으로, 청산 건수는 3만9400건이었다.
거래소별 청산액은 바이낸스 2억656만달러(약 2768억원), 바이비트 3058만달러(약 410억원), OKX 6793만달러(약 910억원)였다. 코인별 상위 청산액은 비트코인(BTC) 1억808만달러(약 1448억원), 이더리움(ETH) 5392만달러(약 723억원), 솔라나(SOL) 1508만달러(약 202억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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