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거래소 가상자산 거래…비적격자 한 중개업체서 연 30만 루블 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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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거래소(Moscow Exchange)는 2일 보도자료에서 12월 1일부터 러시아 첫 조직화 가상자산 시장을 열고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테더(USDT) 거래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중앙은행(Bank of Russia)은 7월 21일 규제 설명자료에서 비적격 투자자는 시험을 통과한 뒤 단일 중개업체를 통해 연 30만 루블까지 매수할 수 있고, 적격 투자자는 시험 후 금액 제한 없이 매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모스크바거래소는 2일 보도자료에서 초기에는 참가자를 준비되는 대로 연결해 시범 거래를 진행하고, 주식시장 기술과 국가청산센터(NCC)의 통합 청산을 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일·익일 결제와 유동성 관리용 스왑 거래도 제공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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