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시장에서 11월 6일 오전 8시 14분 기준 직전 1시간 동안 5397만달러(약 723억원)의 청산이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액은 5184만달러(약 695억원), 숏 포지션은 213만달러(약 29억원)로 롱 비중이 약 96%였다.
토큰포스트가 바이낸스·바이비트·OKX의 공개 청산 데이터를 직접 수집해 합산한 결과다. 세 거래소에서 발생한 청산은 총 7,778건으로 집계됐다.
거래소별 청산액은 바이낸스 3546만달러(약 475억원), 바이비트 821만달러(약 110억원), OKX 1029만달러(약 138억원)였다.
코인별 청산액 상위는 비트코인(BTC) 2183만달러(약 293억원), 이더리움(ETH) 1204만달러(약 161억원), 솔라나(SOL) 414만달러(약 55억5000만원)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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