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투표 3600장 추가 처리 가능성…미시시피 상원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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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일 뒤 도착하는 우편투표가 미시시피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의 승패를 가를 수 있다.

스콧 콜롬(Scott Colom) 민주당 후보가 신디 하이드스미스(Cindy Hyde-Smith) 공화당 후보를 근소하게 앞섰다고 CNBC는 보도했다. 마이클 왓슨(Michael Watson) 미시시피주 국무장관은 4일 선거일까지 소인이 찍힌 우편 부재자 투표 3600장이 추가 처리될 수 있다고 밝혔다고 미시시피투데이(Mississippi Today)는 전했다. 주법상 도착 시한은 11월 10일이다.

미 연방대법원은 6월 29일 선거일까지 소인이 찍힌 부재자 투표를 선거 후 최대 5영업일 안에 받으면 집계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 우편투표 외에도 수천 장의 잠정투표가 남아 있어 승패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AP통신은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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