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신임 주지사 중단 공약, 데이터센터 계획 용량 41% 영향 가능성

| 토큰포스트 속보

미국 신임 주지사들의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공약이 계획 용량 159GW, 전체의 41%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데이터센터다이내믹스(Data Center Dynamics)는 5일 클린뷰(Cleanview) 창업자 마이클 토머스(Michael Thomas)의 X 게시물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모도에너지(Modo Energy)는 5일 공개한 별도 분석에서 추적 대상 데이터센터 용량 633GW 중 256GW(40%)를 즉시·조건부 중단, 신규 요건, 기존 중단 조치의 영향권으로 분류했다. 모도에너지는 이 영향권 물량 대부분이 아직 착공 또는 인허가 단계에 이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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