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MU)이 노사 분쟁으로 대만 타오위안 신공장 건설을 보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ABMedia는 블룸버그(Bloomberg)가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건설 보류를 보도했으며, 타오위안 공장 예산은 약 1480억 대만달러라고 전했다.
마이크론은 대만 내 사업이 정상 운영 중이라고 답했으며, 노사 협상도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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