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AP)은 11월 5일 미국 S&P500 지수가 4.4%, 나스닥종합지수가 5.5%,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3.4%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AP통신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관련주가 매도세를 주도했고, 민주당의 중간선거 승리 뒤 데이터센터 건설 제한 우려가 제기됐다고 전했다.
로이터통신(Reuters)은 퀄컴($QCOM)의 실적 부진과 민주당이 장악한 미 의회가 AI 인프라 투자를 늦출 수 있다는 우려가 반도체주 매도의 배경이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은 6일 오전 9시26분(한국시간) 코스피가 8.6% 내린 4,923.47을 기록했고, 한국거래소가 20분간 거래를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AP통신은 월가의 AI 관련주 매도 뒤 아시아 증시도 하락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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