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종합지수가 5일(현지시간) 5.52% 급락한 2만4315에 마감하며 조정장에 진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수는 10월 6일 기록한 최고치보다 약 12% 낮은 수준이다.
비인크립토(BeInCrypto)는 반도체주가 이날 매도를 주도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민주당이 상·하원 선거와 데이터센터 관련 주요 주의 주지사 선거에서 승리한 뒤 매도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비인크립토는 과거 나스닥 조정장 10차례 가운데 9차례는 6개월 안에 반등으로 끝났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런 반등을 용인할지도 함께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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