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 삼성전자 대표, 자사주 6억3000만원 매입…주가 6.35% 하락

| 토큰포스트 속보

삼성전자(005930) 노태문 대표이사 겸 DX부문장이 6일 장내에서 자사 보통주 3000주를 사들였다. 총 매수 금액은 약 6억3000만원이다.

연합뉴스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자료를 토대로, 노 대표의 주당 평균 매수 가격이 21만원이며 이번 매수로 보유 주식이 12만4280주에서 12만7280주로 늘었다고 전했다. 노 대표는 지난 7월 말에도 주당 23만원에 약 3045주를 사들인 바 있다.

같은 날 삼성전자 주가는 6.35% 하락한 18만8700원에 장을 마쳤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Most Popular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