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Binance)가 최신 준비금 증명(PoR)의 영지식 증명(ZKProof)을 공개해 이용자가 자신의 자산 잔액이 최소 1대1 준비금 지원을 받는지 직접 검증할 수 있게 됐다.
바이낸스가 4일 촬영한 최신 PoR 스냅샷에 포함된 44개 토큰의 영지식 증명을 공개했다고 PANews는 보도했다. 앞서 바이낸스는 4일 보안 사건 관련 7차 복구 진행 상황을 발표했다. 당시 도난 자산의 98%가 충당됐다고 밝히고, 확장된 신규 PoR 스냅샷을 공개했다.
바이낸스는 도난 자금 손실을 이용자가 아닌 회사가 부담하며, 필요 금액의 100%를 초과하는 자금을 이미 확보해 두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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