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억 대만달러 한도 내 대만 국안기금, 10번째 시장안정 임무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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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국가금융안정기금(National Financial Stabilization Fund)이 증시 급락에 대응해 열 번째 시장안정 임무를 가동하기로 했다. 대만 재정부(Ministry of Finance)는 6일 발표에서 집행비서에게 시장 상황에 따라 자금을 동원할 권한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대만 재정부가 공개한 관련 법령상 기금의 총 운용 한도는 5000억 대만달러다. 재정부의 6일 발표에는 실제 투입 시점과 규모가 특정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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