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억달러(약 8조4900억원) 규모 바이낸스(Binance) 해킹의 공격자가 자산 탈취 약 8주 전부터 시스템에 접근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안 단체 SEAL은 5일 공개한 분석 보고서에서 추정했다.
SEAL 보고서는 바이낸스가 구체적인 기술 지표를 제공하지 않았다고 적었다. 분석 표에는 침투 시작 시점이 '9월 중'으로만 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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