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0월 비농업 고용은 16만5000명 늘어 발표 전 시장 예상치 6만5000명의 약 2.5배를 기록했다. 실업률은 4.1%로 집계됐다.
미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BLS)은 6일 고용동향 보고서에서 전문·사업 서비스, 의료, 운송·창고업의 고용이 늘었다고 밝혔다. AP통신(Associated Press)은 발표 전 팩트셋(FactSet) 조사에서 전문가들이 6만5000명 증가를 예상했다고 보도했다.
미 노동통계국은 6일 같은 보고서에서 9월 비농업 고용 증가 폭을 종전 2만9000명에서 6만명으로 상향 수정했다고 밝혔다.
<Copyright ⓒ TokenPost,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prohibited>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