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연준, 250달러(약 33만7000원)안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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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언트(The Defiant)는 미 재무부와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가 해외 송금 트래블룰 기준을 250달러(약 33만7000원)로 낮추려던 안을 철회해, 현행 3,000달러(약 404만원) 기준이 유지된다고 보도했다.

미 재무부는 통합 규제 의제에서 해당 안의 철회일을 2025년 4월 16일로 기록했다. 연방준비제도와 미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는 2020년 공동 제안서에서 해외 송금의 기준을 낮추고 가상자산 거래에도 관련 규정을 적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FinCEN은 2019년 가상자산 사업모델 지침에서 송금사업자가 처리하는 가상자산 이전도 트래블룰 적용 대상이 될 수 있으며, 3,000달러(약 404만원) 이상 상당액 거래에는 정보 수집·전달 의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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