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주 귀속 순익 6400억원…스트라이브, 비트코인 평가이익 반영

| 토큰포스트 속보

비트코인 평가이익을 반영한 스트라이브($ASST)의 3분기 보통주 귀속 순이익은 4억7480만달러(약 6400억원)로 집계됐다고 디파이언트(The Defiant)는 보도했다. 스트라이브는 6일 발표한 실적 자료에서 3분기 순이익 5억900만달러(약 6861억원)에서 우선주 배당 3423만달러(약 462억원)를 반영한 뒤 보통주 귀속 순이익을 산출했다고 밝혔다. 스트라이브는 같은 자료에 디지털 자산 미실현 평가이익이 5억3369만달러(약 7194억원)라고 기재했다.

디파이언트는 11월 배당률과 10월 30일 기준 SATA·SATS 발행주식 수를 적용해 연환산 배당액을 2억8740만달러(약 3874억원)로 추산했으며, 이 비용은 비트코인 수익률 지표에 반영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스트라이브는 실적 자료에서 비트코인 수익률을 기간 초·말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의 변화율로 정의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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