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 오전 6시 54분 기준 직전 1시간 동안 바이낸스·바이비트·OKX에서 가상자산 8811만달러(약 1194억원) 규모의 청산이 집계됐다.
토큰포스트가 세 거래소의 공개 청산 데이터를 직접 수집·합산한 결과다. 청산은 12,894건으로, 롱 청산액이 8744만달러(약 1185억원), 숏은 66만달러(약 9억원)였다. 롱 청산 비중은 99%였다. 집계치는 시장 전체가 아닌 세 거래소 기준이다.
거래소별 청산액은 바이낸스 5227만달러(약 708억원), 바이비트 1929만달러(약 261억원), OKX 1654만달러(약 224억원)였다. 코인별 상위 청산액은 이더리움(ETH) 2985만달러(약 404억원), 비트코인(BTC) 1772만달러(약 240억원), 리플(XRP) 928만달러(약 126억원)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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