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7시54분 기준 직전 1시간 동안 바이낸스·바이비트·OKX에서 가상자산 청산액이 4억3349만달러(약 5874억원)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액은 4억2658만달러(약 5780억원)로 전체의 98%를 차지했다.
이번 수치는 토큰포스트가 세 거래소의 공개 청산 데이터를 직접 수집·합산한 결과다. 총 2만6431건이 집계됐으며, 숏 포지션 청산액은 691만달러(약 94억원)다. 시장 전체 합계가 아닌 세 거래소 기준이다.
거래소별 청산액은 바이낸스 3억1981만달러(약 4333억원), 바이비트 9756만달러(약 1322억원), OKX 1613만달러(약 219억원)다. 코인별 상위 청산액은 이더리움(ETH) 2억541만달러(약 2783억원), 비트코인(BTC) 1억2576만달러(약 1704억원), 솔라나(SOL) 1772만달러(약 240억원)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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