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중형 은행, 내년 1월 암호화폐 펀드 출시

| Coinness 기자

디크립트에 따르면 독일 중형 은행 Hauck & Aufhäuser가 2021년 1월 암호화폐 패시브 펀드 HAIC Digital Asset Fund I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펀드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스텔라 등에 투자할 예정이며, 타깃은 고액자산가와 기관이다. 최소 투자액은 20만 유로(24.3만 달러)이며, 수수료는 2.05%다.

Provided by 코인니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