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개발재단, 스텔라 기반 나이지리아 송금 플랫폼에 75만 달러 투자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텔라개발재단이 스텔라 블록체인을 활용한 나이지리아 송금 플랫폼 카우리(Cowrie)에 75만 달러를 투자했다. 스텔라개발재단은 "아프리카와 전세계를 잇는 결제 채널 개발을 가속화하고, 신흥시장에서 사업을 계속 확장할 수 있는 자원을 카우리에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우리는 나이지리아 화폐 나이라 연동 토큰 NGNT를 활용한 송금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2018년 NGNT 출시 이후 플랫폼에서 약 2700만 달러가 거래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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