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증권국, 블록파이 이자계정 개설 중단 발효일자 연기... 22일→29일

| Coinness 기자

암호화폐 대출 서비스 블록파이 CEO 잭 프린스(Zac Prince)가 트위터를 통해 뉴저지주 증권국(NJ BOS)이 뉴저지 고객 대상 새로운 BIA(블록파이 이자계정) 개설 중단 명령 발효일자를 기존 22일에서 29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그는 "BIA 관련 정보 제공을 위해 NJ BOS와 지속적이며 생산적인 대화를 이어왔다"며 "해당 서비스는 투자자에게 합법적이며 적절하다. BIA는 증권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잭 프린스 CEO는 앞서 기존 뉴저지 고객을 위해 운영을 계속하고 있지만, 뉴저지주 증권국으로부터 7월 22일 이후 뉴저지 고객의 새로운 BIA 개설 중단을 명령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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