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보안 플랫폼 이뮨파이(Immunefi)가 11개 기관투자자로부터 550만달러를 유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Blueprint Forest, Electric Capital, Framework Ventures, Bitscale Capital 등이 참여했다. 이뮨파이는 투자금으로 디파이 보안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버그바운티로 총 750만달러를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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