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자금세탁방지법 위반 가상자산사업자에 최고 45만달러 벌금 부과

| Coinness 기자

에스토니아의 자금세탁방지법 개정안 중 디파이, ICO 관련 내용도 포함됐으며, 위반한 자는 최대 45만달러 벌금을 납부해야 한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VASP(가상자산사업자)는 3월 18일 이전까지 새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전날 코인니스는 에스토니아 정부가 강화된 암호화폐 법안과 관련해 '자주 묻는 질문&답변(FAQ)'을 배포했다고 전한 바 있다. 사실상 개인 지갑과 디파이 사용을 금지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와 달리, 자금세탁방지(AML) 규칙은 고객의 개인 지갑이 아닌 가상자산사업자(VASP)에게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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