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4690만달러(약 4645억1307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6.35%를 차지해 6.3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11일 오전 4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억4690만달러(약 4645억1307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억9955만달러(약 4011억574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4735만4080달러(약 634억733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7,070달러(약 1억319만원)로 24시간 기준 1.38%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60달러(약 329만4517원)로 0.10%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76%, 하이퍼리퀴드(HYPE)는 -5.86%, 리플(XRP)은 -3.72%, 지캐시(ZEC)는 -10.28%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억2046만달러(약 1612억9650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1억975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억2046만달러(약 1612억9650만원) · 롱 91%
△ 이더리움(ETH) 1억530만달러(약 1409억9719만원) · 롱 85%
△ 지캐시(ZEC) 2330만달러(약 311억9880만원) · 롱 81%
△ 솔라나(SOL) 1751만3710달러(약 234억5094만원) · 롱 95%
△ 리플(XRP) 1310만9490달러(약 175억5366만원) · 롱 98%
△ 하이퍼리퀴드(HYPE) 1240만2340달러(약 166억679만원) · 롱 99%
△ WTI 원유(CL) 1055만9420달러(약 141억3911만원) · 숏 95%
△ BNB(BNB) 689만9280달러(약 92억3816만원) · 롱 98%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주당 보유량 증가, 비트코인 재무기업 차별점으로 제시
△ 블록, 비트코인 결제·보관·채굴 기능 넓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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