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6억7129만달러(약 9043억723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2.88%를 차지해 2.7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16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6억7129만달러(약 9043억7231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4억8927만달러(약 6591억4519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8202만달러(약 2452억2712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5,906달러(약 1억226만원)로 24시간 기준 3.98%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08달러(약 324만4224원)로 5.25%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5.35%, 리플(XRP)은 -10.87%, 하이퍼리퀴드(HYPE)는 -5.40%, 지캐시(ZEC)는 -6.15%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3억194만달러(약 4067억7347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2억353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3억194만달러(약 4067억7347만원) · 롱 67%
△ 비트코인(BTC) 2억4728만달러(약 3331억3554만원) · 롱 77%
△ 리플(XRP) 3194만달러(약 430억2955만원) · 롱 78%
△ 솔라나(SOL) 2884만달러(약 388억5323만원) · 롱 82%
△ 지캐시(ZEC) 1677만달러(약 225억9253만원) · 롱 60%
△ 도지코인(DOGE) 885만5000달러(약 119억2945만원) · 롱 93%
△ 하이퍼리퀴드(HYPE) 646만460달러(약 87억352만원) · 롱 91%
△ 샌디스크(SNDK) 456만1710달러(약 61억4553만원) · 롱 79%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마지다거 이더리움 롱 일부 강제청산…2920개 남아
△ 비트마인 이더리움 평가손 하루 새 20억달러 줄어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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