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3990만달러(약 3199억361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1.29%를 차지해 1.1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19일 오후 8시 1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3990만달러(약 3199억3618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2304만달러(약 1640억9864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1685만달러(약 1558억3753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2,334달러(약 1억980만원)로 24시간 기준 0.42%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423달러(약 323만1473원)로 0.27%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94%, 하이퍼리퀴드(HYPE)는 +0.48%, 리플(XRP)은 +0.51%, 지캐시(ZEC)는 +1.12%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1억981만달러(약 1464억4250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6783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1억981만달러(약 1464억4250만원) · 숏 62%
△ 비트코인(BTC) 6394만달러(약 852억7031만원) · 롱 56%
△ 지캐시(ZEC) 1440만달러(약 192억382만원) · 롱 70%
△ 솔라나(SOL) 1318만달러(약 175억7683만원) · 롱 56%
△ 리플(XRP) 577만1380달러(약 76억9670만원) · 롱 84%
△ 하이퍼리퀴드(HYPE) 504만6880달러(약 67억3051만원) · 롱 97%
△ 도지코인(DOGE) 477만9450달러(약 63억7386만원) · 롱 84%
△ NEAR 473만달러(약 63억792만원) · 롱 69%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마치 1억달러 ETH 롱 포지션 청산 위험…하락률 보도 엇갈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마지다거 이더리움 롱 일부 강제청산…2920개 남아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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