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2913만달러(약 4364억7939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93.70%를 차지해 14.9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3일 오전 8시 29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억2913만달러(약 4364억7939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3억841만달러(약 4089억9781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2072만2930달러(약 274억8157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1,246달러(약 1억774만원)로 24시간 기준 3.61%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382달러(약 315만9061원)로 3.80%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3.56%, 하이퍼리퀴드(HYPE)는 -4.52%, 리플(XRP)은 -4.52%, 지캐시(ZEC)는 -9.20%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억3890만달러(약 1842억128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1억3447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억3890만달러(약 1842억128만원) · 롱 97%
△ 이더리움(ETH) 8886만달러(약 1178억4107만원) · 롱 90%
△ 반도체 3배 ETF(SOXL) 1293만9590달러(약 171억5974만원) · 롱 95%
△ 금(XAU) 1268만4180달러(약 168억2103만원) · 롱 99%
△ 지캐시(ZEC) 1220만달러(약 161억7894만원) · 롱 86%
△ 샌디스크(SNDK) 1113만달러(약 147억5997만원) · 롱 85%
△ 솔라나(SOL) 1032만2480달러(약 136억8908만원) · 롱 94%
△ 리플(XRP) 759만1730달러(약 100억6772만원) · 롱 98%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마치 1억달러 ETH 롱 포지션 청산 위험…하락률 보도 엇갈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7807개 보유…비트코인 매거진 보도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Copyright ⓒ TokenPost,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prohibited>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