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7642만달러(약 3662억441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9.05%를 차지해 8.1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3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7642만달러(약 3662억4418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억4615만달러(약 3261억4823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3026만2150달러(약 400억9594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1,810달러(약 1억839만원)로 24시간 기준 0.80%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07달러(약 318만8840원)로 1.01%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04%, 하이퍼리퀴드(HYPE)는 -0.23%, 리플(XRP)은 -0.91%, 지캐시(ZEC)는 -2.96%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9323만달러(약 1235억2543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8646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9323만달러(약 1235억2543만원) · 롱 93%
△ 이더리움(ETH) 7309만달러(약 968억4087만원) · 롱 84%
△ 은(XAG) 1980만6380달러(약 262억4253만원) · 롱 100%
△ 금(XAU) 1866만2920달러(약 247억2750만원) · 롱 98%
△ 반도체 3배 ETF(SOXL) 1440만달러(약 190억7933만원) · 롱 92%
△ 샌디스크(SNDK) 1202만달러(약 159억2594만원) · 롱 76%
△ 지캐시(ZEC) 920만달러(약 121억8957만원) · 롱 79%
△ 솔라나(SOL) 768만달러(약 101억7564만원) · 롱 87%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마치 1억달러 ETH 롱 포지션 청산 위험…하락률 보도 엇갈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7807개 보유…비트코인 매거진 보도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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