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1329만달러(약 2826억98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6.77%를 차지해 6.6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3일 오후 8시 1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1329만달러(약 2826억986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8508만달러(약 2452억2747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2821만4110달러(약 373억8239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1,580달러(약 1억808만원)로 24시간 기준 0.45%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394달러(약 317만2332원)로 0.39%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40%, 하이퍼리퀴드(HYPE)는 -1.15%, 리플(XRP)은 -0.70%, 지캐시(ZEC)는 -3.93%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5939만달러(약 786억8900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4895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5939만달러(약 786억8900만원) · 롱 82%
△ 비트코인(BTC) 5259만달러(약 696억7931만원) · 롱 88%
△ 은(XAG) 1974만6000달러(약 261억6253만원) · 롱 100%
△ 금(XAU) 1854만370달러(약 245억6513만원) · 롱 98%
△ 반도체 3배 ETF(SOXL) 1407만달러(약 186억4209만원) · 롱 92%
△ 샌디스크(SNDK) 1233만달러(약 163억3667만원) · 롱 74%
△ 지캐시(ZEC) 714만달러(약 94억6016만원) · 롱 81%
△ 솔라나(SOL) 539만달러(약 71억4150만원) · 롱 81%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마치 1억달러 ETH 롱 포지션 청산 위험…하락률 보도 엇갈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마지다거 이더리움 롱 일부 강제청산…2920개 남아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Copyright ⓒ TokenPost,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prohibited>
Most Popular